PR/18-16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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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8-16 | 보도일 | 2018.05.1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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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라오스에서 한국-라오스 식품 분야 윈윈 협력 확대한다
- 현지 식품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지원,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모색(5.16-17, 비엔티엔)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라오스 상공부, 라오스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라오스 중소기업들을 위한 무역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식품 분야 우리 기업인들과 전문가들이 현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농업은 라오스 전체 경제의 20%를 차지하고 있고, 80%가 넘는 라오스인들이 농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핵심 산업이다. 농업 분야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농산품의 포장을 위한 선진 기술 도입과 국내외 식품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이번 워크숍에서는 식품 포장, 농식품 마케팅 및 브랜딩, 한국 수입 통관 및 검역 프로세스 등에 대한 최신 정보와 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현지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라오스 식품 분야 진출이나 제품 구매를 원하는 우리 기업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양국 간 윈윈 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7일 열리는 ‘라오스 식품 및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역활성화 워크숍’에서는 한국 식품 기업 및 전문가들이 라오스 식품 중소기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식품산업 현황 및 수입식품 유통구조(CJ 프레시웨이 임채복 과장), △한국 수입식품 통관 및 검역 절차(식품안전정보원 고효진 센터장), △한국 식품의 패키징 기술 및 디자인(CJ 제일제당 오세종 대리), △한국 식품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DEVELOPUS 김세윤 대표)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라오스 진출에 관심 있는 우리 기업인들이 각자 구체적인 관심 분야에 기반해 현지 기업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협력을 논의한다.
또한, 16일에는 현지 비즈니스 환경과 산업 발전 현황에 대한 참가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산업시찰도 진행된다. △라오스 최대 편의점 체인 ‘엠포인트 마트(M-Point Mart)’, △라오스에 투자하려고 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아 비즈니스센터(Sang-A Business Center)’, △라오스 최대 커피 그룹 ‘다오 커피(Dao Coffee Company)’, △허브티 등 약초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비엥통 허브(Viengthong Herb)’ 등 라오스 대표 식품, 유통 기업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어지는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KOTRA 비엔티엔 무역관장, CJ 대한통운 현지 대표, 재 라오스 한인회 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 라오스 지회장 등 현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인 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지 업체와의 거래 시 유의사항 등 구체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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