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19-37 2019-11-15
![]() |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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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PR/19-37 | 배포일 | 2019.11.14(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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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미래 컨텐츠 산업으로서 게임산업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9개 유망 게임업체 초청해 세계 5대 국제 게임 전시회 참가 지원 (11.14-16, 부산 벡스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아세안, 미래를 “플레이”하다’라는 주제로 아세안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시관에는 아세안 9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33개 게임 업체들이 참가하여 한국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게임산업은 우리나라 콘텐츠산업 수출의 핵심이다. 지난해 국내 콘텐츠 수출액은 전년 대비 8.4%가 늘어난 95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 중 게임산업의 수출액 규모는 64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67%)을 차지하였다. 한편, 국내 게임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이 필요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게임시장 매출액은 올해 46억 달러를 달성, 작년대비 22%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 인구비율과 인터넷 이용자수가 높은 동남아 지역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시장으로서 한국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진출한다면 한-아세안 게임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아세안 게임 시장은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을 함께 해 왔다. 지난해 2018년 지스타 부대행사 ‘빅 인디 피치(Big Indie Pitch)’*에 참여했던 필리핀 기업 ThinkBIT Solutions와 Ranida Games는 각각 모바일 게임 분야와 온라인 게임 분야 1,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017년에는 아세안 국가 최초로 싱가포르의 유니콘 게임업체인 Sea(前 Garena)사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아세안 게임업체의 저력을 보여준바 있다.
*‘빅 인디 피치’
- 지스타 부대행사로 유럽 미디어 그룹 스틸 미디어(Steel Media)가 개최하는 인디 게임 경연 이벤트
[첨부]
- 보도자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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