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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어, 영어, 네덜란드어, 지역 방언
1,904,569km²
2억7,062만5,568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자카르타(Jakarta)
눈부신 해변과 놀라운 산악 풍경이 펼쳐지는 롬복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멋진 휴식처입니다. 약 33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으며, 이웃한 발리섬과 더불어 전 세계적 여행지로 자리 잡았죠. 쿠타(Kuta) 해변에는 세계 최고의 파도를 찾아온 전 세계 서퍼들로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되고,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활화산인 린자니(Rinjani)에 오르면 시선을 압도하는 장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고 한적한 섬에서 빠져드는 느긋한 휴식도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 롬복까지 직항은 없다. 발리를 경유하거나(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싱가포르를 경유(싱가포르항공)해 들어온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머르빠띠항공 www.merpati.co.id, 실크에어 www.silkair.com 등이 주요 거점지인 자카르타에서 매일 운항하고 있다. (약 2시간 소요)
머르빠띠항공에서 매일 4편 이상 운항한다. (약 30분 소요)
실크 에어에서 주 3회 직항편을 운항한다. (약 2시간 45분 소요)
● 블루 워터 사파리 Blue Water Safaris_ 발리 베노아 Benoa → 길리 Gili ● 길리 캣 Gili Cat_ 발리 빠당 바이 Padang Bai → 길리 ● 마히 마히 Mahi Mahi_ 발리 스랑안 Serangan, 사누르 Sanur → 길리 ● 바운티 크루즈 Bounty Cruise_ 베노아 → 텔룩 나르 롬복 Teluk Nare Lombok ● 정기 여객선 Regular Ferry_ 빠당 바이 → 렘바르 (2시간 간격 출발, 약 4~5
롬복의 전통 이동 수단으로 일종의 관광 마차다.
롬복의 주요 교통수단인 소형 버스다. 롬복섬의 중심인 마탐람만을 순환하는 베모, 섬 전체를 누비는 베모, 하루 전세가 가능한 베모 등 종류가 다양하다.
마탐람을 중심으로 여행자 버스가 주요 명소를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