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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어(공용어), 프랑스어, 영어
236,800km²
716만9,455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비엔티안(Vientiane)
팍세는 라오스 남부 참파사크(Champasak)주의 주도이며 약 12만 명이 거주합니다. 세돈강(Xe Don River)과 메콩강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지리적 요충지죠. 1946년 라오스 왕국이 건국되기 전까지 참파사크 왕조의 수도였습니다. 20세기초까지는 프랑스의 영향 아래 라오스의 관문 역할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태국, 캄보디아와 교통편이 연결되며, 여행자를 위한 숙소와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여행자들은 팍세를 통해 볼라벤 고원(Bolaven Plateau)을 방문하거나 라오스의 중심부로 이동합니다.
한국에서 팍세까지 직항은 없다. 라오스 내에서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비엔티엔과 루앙프라방에서 팍세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라오항공에서 매주 6회 직항을 운항한다. (약 1시간 15분 소요)
라오항공에서 매주 3회 직항을 운항한다. (약 1시간 50분 소요)
팍세 공항은 팍세 시내에서 3km 정도 떨어져 있다. 시내까지 들어가는 주요 교통편은 뚝뚝이다. ● 요금 10,000K~
비엔티엔, 사반나켓 등에서 팍세까지 시외버스를 운행하며 시판돈 등 팍세 주변 도시에서는 뚝뚝을 운행한다.
비엔티엔 딸랏 싸오 터미널에서 팍세 북부 터미널까지 버스가 하루 10차례 이상 운행한다. (약 12시간 소요) ● 요금_ 100,000K~
사반나켓 터미널에서 팍세 북부 터미널까지 하루 9회 정도 운행한다. (약 4~5시간 소요) ● 요금_ 30,000K
태국에서 팍세까지 육로로 국경을 넘을 수 있다. 태국 우본 랏차타니 Ubon Ratchathani에서 팍세까지 국제버스가 하루 2회 운행된다. (약 2시간 30분 소요) ● 요금_ 200,000K~
팍세에는 4개의 버스터미널이 있는데 주로 쓰이는 공식적인 터미널은 남부 터미널과 북부 터미널이다. 도시 남쪽과 북쪽 끝에 있어 두 터미널을 이동하려면 뚝뚝을 이용해야 한다. ● 북부 버스 터미널 Northern Bus Terminal 시내에서 7km 떨어진 13번 도로에 있다. 비엔티엔 Vientiane, 사반나켓 Savannakhet, 타켁 Tha Khaek 등 북부 행 버스가 오간다. 비엔티엔 행 VIP 버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완행버스들이며 승차권은 호텔과 여행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 남부 버스 터미널 Southern Bus Terminal (KM8 South Bus Station) 시내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진 13번 도로에 있는 터미널로 참파삭 Champasak을 포함해 시판돈 Si Phan Don의 므앙콩 Muang Khong, 반 나까쌍 Ban Nakasang과 팍세 동쪽의 앗따쀼 Attapeu 지역을 잇는 버스가 드나든다. 차량은 주로 근거리용인 트럭 버스들이 많고, 정해진 시간이 있지만 비슷한 시간에 승객이 모두 차면 출발한다.
팍세는 도시가 크지 않아 충분히 걸어 다닐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서 터미널까지는 주로 뚝뚝을 이용한다. ● 요금_ 시내 2,000K / 시내에서 터미널까지 5,000K(합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