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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어(공용어), 프랑스어, 영어
236,800km²
716만9,455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비엔티안(Vientiane)
라오스의 불가사의한 명소 중 하나인 항아리 평원을 탐험할 수 있는 거점이자 전쟁의 상처를 간직한 곳입니다. 해발 1,100미터에 위치하며 안남 산맥(Annamite Range)에 둘러싸여 있어 목가적인 풍경을 만들죠. 폰사반 일대의 많은 유적은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 미국의 폭격으로 파괴되었습니다. 그 아픔을 극복한 폰사반은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고, 언덕에 자리한 조용한 리조트에서 폰사반의 풍경을 바라보면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폰싸완으로 가는 직항은 없고 라오스 내의 다른 도시에서 비행기를 타야 한다.
라오항공에서 매주 4회 직항을 운항한다. (약 30분 소요)
폰싸완 공항은 폰싸완 시내에서 5km 떨어져 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뚝뚝이 주된 교통편이다. ● 요금_ 약 10,000K~
대도시 가운데는 비엔티엔, 루앙프라방에서 폰싸완까지 시외버스를 운행한다. 폰싸완 터미널에서 시내까지는 4km 떨어져 있다. 터미널에서 시내까지 들어가는 교통편은 뚝뚝을 이용한다. ● 요금_ 10,000K
비엔티엔 북부 터미널에서 폰싸완 버스 터미널까지 일반 버스와 VIP 버스가 하루 5~6회 운행된다. (약 10~12시간 소요) ● 요금_ 95,000K부터
루앙프라방 버스 터미널에서 폰싸완 버스 터미널까지 수시로 시외버스를 운행한다. (약 7시간 30분 소요) ● 요금_ 95,000K
폰싸완은 작은 마을이어서 교통수단은 대표적인 뚝뚝이나 모또, 자전거이다. ● 요금_ 오토바이 대여 80,000~90,000K / 뚝뚝 15,0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