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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어(공용어) 및 소수민족 언어
676,578km²
5,404만5,420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네피도(Nay Pyi Taw)
미얀마 마지막 왕조의 수도였던 만달레이는 미얀마 중부, 에야와디강(Ayeyarwady River) 동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구는 약 172만 명이며, 양곤에 이어 미얀마 제2의 도시로 꼽히는 곳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의해 도시의 많은 부분이 파괴됐다가, 전쟁이 끝난 후 재건됐습니다. 콘바웅(Konbaung) 왕조의 왕궁과 수많은 사원, 불탑, 19세기에 처음 문을 연 재래시장 등 유서 깊은 명소가 많고, 도로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의 행렬도 독특한 볼거리입니다. ‘불교의 성지’라고 불리는 만달레이 언덕(Mandalay Hill)에 오르면 만달레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만달레이로 가는 직항편은 없고 양곤이나 미얀마의 다른 도시를 거쳐 가야 한다.
양곤항공 www.yangonair.com과 바간항공 www.air-bagan.com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약 1시간 25분 소요)
양곤항공 www.yangonair.com과 바간항공 www.air-bagan.com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약30분 소요)
양곤 기차역에서 매일 아침 5시에 만달레이행 직통 기차를 운행한다. (약 15시간 소요) ● 요금_ 2등석 $15 / 1등석 $30 / 침대칸 2층 $35 / 침대칸 1층 $40
만달레이 버스터미널은 만달레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터미널에서 시내까지 트럭 버스나 택시로 약 20분 거리다.
양곤 아웅 밍글라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만달레이까지 매일 야간 버스를 운행한다. 버스 회사에 따라 출발 시간과 요금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해야 한다. 레오 익스프레스 Leo Express (약 14시간 소요) ● 요금_ $10 따웅 뽀 타 Taung Paw Thar (약 14시간 소요) ● 요금_ K13,000
바간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만달레이까지 매일 3차례 버스를 운행한다. (약 6시간 30분 소요) ● 요금_ K6,500~
만달레이의 주요 교통수단은 싸이카와 트럭을 개조한 버스, 작은 트럭을 개조한 택시인 레베 정도다. 싸이카는 시내의 가까운 거리를 갈 때, 택시는 시내 먼 거리를 갈 때 유용하다. 트럭 버스는 싼 요금으로 만달레이를 다니는 여행자들에게 유용하나 가격흥정이 필요하다. ● 요금_ 싸이카 1~2Km에 K300~ / 레베 터미널에서 시내 주요 명소 K1,000~1,200 / 트럭 버스 K100~K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