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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어, 중국어, 인도 타밀어, 영어
329,847km²
3,194만9,777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인 사라왁(Sarawak)의 세련된 수도 쿠칭은 전통 문화를 경험하기에 제격인 곳입니다. 도시는 크게 북쿠칭(North Kuching)과 남쿠칭(South Kuching)으로 나뉘며, 약 430제곱킬로미터 면적에 57만여 명이 거주합니다. 활기 넘치는 쿠칭의 도심에는 공예품 상점과 카페, 바가 늘어서 있으며, 중국 사원, 주말 시장, 사라왁강(Sarawak River)의 산책로 등이 느긋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쿠칭에서 열리는 ‘열대우림 음악축제(Rainforest World Music Festival)’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전 세계 음악 애호가의 마음을 설레게 하죠.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도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사라왁 박물관(Sarawak Museum) 등에서 19세기 이래 쿠칭에서 보존해온 식민지 시대 문화와 건축에 대해 알아보기를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쿠칭까지 정기 직항은 없다. 말레이시아항공(쿠알라 룸푸르, 코타 키나발루 경유)과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경유) www. singaporeair.com 등이 인천에서 쿠칭까지 경유 편을 운항한다.
말레이시아항공과 에어아시아가 쿠알라 룸푸르에서 쿠칭까지 매일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약 1시간 45분 소요)
말레이시아항공과 에어아시아가 코타 키나발루에서 쿠칭으로 매일 직항편을 운항한다. (약 1시간 20분 소요)
말레이시아항공과 에어아시아 모두 조호바루에서 쿠칭까지 구간을 운항한다. (약 2시간 소요)
에어아시아 항공, 싱가포르의 타이거 항공 www.tigerairways. com이 싱가포르에서 쿠칭까지 직항편을 운항한다. (약 1시간 20분 소요)
노란색 미니버스가 주로 다니지만 노선이 많지 않고 간격도 길어 여행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 요금_ RM1~
가장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 특히 쿠칭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유일한 교통 수단이다. ● 요금_ RM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