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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어, 중국어, 인도 타밀어, 영어
329,847km²
3,194만9,777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페낭섬은 오랜 기간 아시아의 해상 왕국이자 유럽, 중동으로 향하는 출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제는 말레이시아 본토와 2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죠. 또한 약 1,000제곱킬로미터 면적의 페낭은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작은 주이지만, 중심 도시인 조지타운(George Town)의 인구는 약 70만 명으로 말레이시아 전체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조지타운에서는 삼륜 자전거가 달리는 차이나타운과 골목마다 마주치는 형형색색의 유럽식 가옥이 도시의 공기를 이국적으로 채워줍니다.
현재 한국에서 페낭으로 가는 직항편은 없고, 쿠알라 룸푸르를 경유해야 한다. 그러나 휴가철 성수기나 특별한 시기에 임시 직항편이 운행되기도 하니 여행사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직항편은 약 6시간 걸린다.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등에서 쿠알라 룸푸르에서 페낭까지 하루에 14~17편 운항한다. (약 45분 소요)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등에서 매일 비행기를 운항한다. (약 30분 소요)
쿠알라 룸푸르에서 버터워스 Butterworth까지 기차를 탄 뒤(약 7시간 소요) 버터워스 역에서 페낭으로 가는 페리터미널까지 걸어간 다음(약 5분 소요) 배를 타면 된다.
말레이시아는 장거리버스가 아주 잘 발달되어 있으며 요금이 저렴해 시간 여유가 있다면 이용할만하다. 버스 검색 및 예약은 www.journeymalaysia.com.
쿠알라 룸푸르 푸두라야 버스 터미널 Puduraya Bus Terminal 에서 페낭 꼼따까지 직행버스가 하루 10회 이상 운행되며 리무진 버스, 일반 버스 등 버스 종류와 등급에 따라 요금이 다르다. (약 5시간 소요) ● 요금_ RM26.8~RM53
랑카위 쿠아 터미널에서 페낭 페리터미널까지 하루 두 차례(14:30, 17:15) 운행된다. (약 3시간 소요) ● 요금_ 편도 RM60, 왕복 RM115
말라카 센터에서 페낭 꼼따까지 하루 2, 3회 운행된다. (약 8시간 소요) ● 요금_ RM47~
조호 바루 라킨에서 페낭 꼼따까지 하루 2회 정도 운행된다. (약 11시간 소요) ● 요금_ RM60
랑카위에서 페낭까지 페리가 하루 두 번 운행된다. (약 2시간 30분 소요) ● 요금_ 편도 RM60
인도네시아의 항구 도시 벨라완 Belawan에서 페낭의 조지타운까지 페리가 운행된다. (약 4시간 30분 소요) ● 요금_ 편도 RM60
페낭 섬에서 가장 편리한 대중 교통은 버스다. 구석구석 노선이 잘 되어 있어 관광객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공영 버스인 MPPP와 민영버스인 옐로버스, 그린버스, 블루버스, 스리네가라 버스 등 종류가 다양하다. ● 요금_ RM2~
페낭 여행의 추억을 만드는 데 좋은 관광용 교통수단으로,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타기 전에 흥정을 해야 한다. ● 요금_ 1시간 RM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