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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847km²
3,194만9,777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보르네오섬 동단의 산다칸에는 청록빛 바다 위로 전통 어선이 정박돼 있는 평화로운 풍경이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한때 영국령 북보르네오(North Borneo)의 수도였던 이곳은 과거 독일 상인과 네덜란드인, 중국인 등이 수시로 드나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2차 세계대전 중 도시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목재 무역항으로 재건되어 오늘날에 이르렀죠. 현재 도시의 인구는 약 40만 명이며, 코타키나발루에 이어 사바(Sabah)주에서 두 번째로 큽니다. 영화롭던 문화유산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과거를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과 사원, 성당 등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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