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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갈로그어(공용어), 영어(공용어), 그 외 지방 토착어
300,000km²
1억811만6,615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메트로폴리탄 마닐라(Metropolitan Manila)
필리핀 중남부 비사얀(Visayan) 제도에 속한 보홀섬은 독특한 자연환경을 뽐내는 곳입니다. 약 4,800제곱킬로미터 면적의 섬 전체가 산호 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키세스 초콜릿처럼 생긴 1,268개의 언덕이 모여 이색적인 풍경을 만드는 초콜릿 힐(Chocolate Hill)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되어 있죠. 또한 주도 타그빌라란(Tagbilaran) 시내의 오래된 건물과 성당, 섬 곳곳에 숨어 있는 야생동물, 아름다운 해변과 다이빙 스폿은 보홀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한국에서 보홀까지 정기 직항은 없다. 메트로 마닐라나 세부에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에서 보홀 딱빌라란 공항 Tagbilaran Airport까지 항공편을 하루 두 차례 운항한다. (약 1시간 15분 소요)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에서 보홀 딱빌라란 공항 Tagbilaran Airport까지 항공편을 매일 운항한다. (약 25분 소요)
메트로 마닐라와 세부를 비롯해 카가얀 드 오로 Cagayan de Oro, 두마게트 Dumaguete, 디폴로그 Dipolog, 일리간 Iligan, 라레나 Larena, 플라리델 Plaridel 등 필리핀의 여러 도시에서 보홀까지 정기선을 운행한다.
세부에서 보홀 딱빌라란 선착장까지 매일 배를 운행한다. 위삼 Weesam, 오션 젯 Ocean Jet 등을 비롯해 9대의 일일 정기선이 운항하고 있다. (약 1시간 30분 소요) ● 타는 곳_ 세부 슈퍼 캣 Super cat 선착장 ● 요금_ 편도 P500~800
알로나 해변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면 팡라오섬을 구경하는 데에는 큰 무리 없이 걸어다닐 수 있다. 대중교통 수단으로 버스, 지프니, 트라이시클,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버스와 지프니는 정해진 노선에 따라 운행하고 트라이시클은 원하는 곳으로 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다. ● 요금_ 택시 P30~ / 지프니 P7~ / 버스 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