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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갈로그어(공용어), 영어(공용어), 그 외 지방 토착어
300,000km²
1억811만6,615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메트로폴리탄 마닐라(Metropolitan Manila)
필리핀 중서부에 위치한 보라카이는 11제곱킬로미터 넓이의 작은 섬이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입니다. 특히 새하얀 백사장과 투명한 바다가 펼쳐진 해변은 보라카이의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필리핀 정부는 2018년 해변을 보호하기 위해 섬을 반년간 폐쇄하기도 했으니까요. 보라카이 해변의 고급 리조트와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휴식은 여행자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고, 필리핀 최초의 인어 학교나 요가 클래스 진행되는 액티비티도 잊지 못할 여행을 완성시켜줄 것입니다.
보라카이는 섬의 규모가 작아 공항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보라카이 바로 남쪽에 이웃한 파나이 Panay 섬에 있는 깔리보 Kalibo 공항과 까따끌란 Caticlan 공항을 이용한다. 여기서 까따끌란항으로 벤이나 택시를 타고 가서 배를 타고 보라카이 칵반 Cagban 항으로 들어가면 된다. ● 깔리보 공항_ 필리핀항공 www.philippineair.co.kr과 세부 퍼시픽 항공 www.cebupacifi cair.com 등 대부분의 큰 항공기는 깔리보 공항으로 취항한다. ● 까띠끌란 공항_ 활주로가 좁아 제트 여객기가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경비행기들이 이용한다. 필리핀의 저가항공인 제스트항공 www.zestair.co.kr과 씨에어항공 www.fl yseair.com이 가장 많은 경비행기 직항 편수를 보유하고 있다.
파나이 Panay 섬 깔리보 공항으로 제스트항공에서 직항편을 운영하고 있다. (약 4시간 소요)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 에어필익스프레스 www.airphilexpress.com, 씨에어 항공이 메트로 마닐라 - 보라카이 직항편을 매일 매시간 운항한다. (약 50분 소요)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 에어필리핀, 씨에어에서 세부-보라카이 직항편을 매일 운항한다. (약 1시간 소요)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메트로 마닐라에서 보라카이까지 배로도 이동할 수 있다. 정확히는 메트로 마닐라에서 파나이 섬 까띠끌란 항구까지 페리가 오간다. 필리핀 선박 회사 엠비알에스 라인 MBRS Lines이 메트로 마닐라와 까티끌란 사이에 2척의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다. 까띠끌란 항에서 다시 보라카이까지 배로 이동해야 한다. ● 운항 선박_ 버진 매리 MV Virgin Mary 호, 매리 더 퀸 MV Mary the Queen 호 ● 타는 곳_ 메트로 마닐라 북항 North Port 제 8부두 Pier Eight ● 운항 시간_ 월요일, 금요일 17:00 출발, 다음 날 06:30 도착 ● 요금_ 침대가 있는 선실 등급에 따라 P1000~1500
민도로 섬의 깔라판 Calapan이나 뿌에르또 갈레라 Puerto Galera, 로하스 Roxas에서 까띠끌란까지 페리가 오간다. 요금은 P1000~1500 사이. 그러나 민도로 섬과 따블라스 Tablas 섬 사이의 바다는 파도가 높고 조류가 빨라 조금 위험하다.
메인 도로에서만 다닐 수 있고 총 탑승인원은 성인 기준 5명까지다. 요금은 운행 중인 트라이시클과 멈춰 서있는 트라이시클이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야 한다. ● 요금_ 1인당 P7 (혼자 탈 경우 P50~100)
좁고 긴 배의 양쪽으로 날개가 붙은 필리핀의 전통 배로 섬과 섬 사이를 누비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이다. ● 운행 시간_ 06:00~18:00, 15분 간격 요금_ P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