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6:13
맑음 32℃
| 원
베트남어
331,210km²
9,646만2,106명(2019년 기준, 출처 The World Bank)
하노이(Hanoi)
베트남 남동부의 카인호아성(Khanh Hoa Province)의 성도 냐짱은 남중국해 연안의 대표적 휴양지입니다. 면적은 251제곱킬로미터고, 인구는 약 53 명입니다. 초승달 모양으로 6킬로미터가량 뻗어나가는 냐짱 해변은 베트남 최고의 해변으로 유명합니다. 해변을 따라 고급 호텔과 노천 레스토랑이 즐비하며, 길이 3.3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상 케이블카와 워터 파크 등의 가족형 관광 시설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인근 무인도를 돌며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바다낚시를 즐기는 호핑 투어도 냐쨩의 인기 있는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에서 냐짱으로 가는 직항은 없고 베트남 다른 도시들을 경유해야 한다. 하노이, 호찌민 등에서 냐짱까지 직항편이 운항된다.
베트남항공에서 매일 3, 4회 하노이-냐짱 직항을 운항한다. (약 1시간 40분 소요)
하루 직항을 5-6편 운항한다. (약 1시간 10분 소요)
냐짱 공항은 폐쇄되어 냐짱에서 35km 떨어져 있는 깜란 국제공항 Kam Ranh International Airport을 이용한다. 깜란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시내 버스와 택시를 이용한다. 1. 시내버스 Bus_ 시내버스가 깜란 공항에서 냐짱 시내까지 운행한다. 입국장에서 나오면 냐짱 시내 버스 티켓을 파는 매표소가 있다. (약 50분 소요) ● 타는 곳_ 공항 밖 주차장 ● 요금_ D50,000~ 2. 택시 Taxi_ 깜란 공항에서는 택시가 많이 정차해있어 쉽게이용할 수 있다. (약 40분 소요) ● 타는 곳_ 공항 밖 주차장 ● 요금_ 약 D300,000~
하루 7편씩 열차가 운행한다. (약 6시간 30분 소요) ● 요금_ D106,000~
호찌민, 달랏 등에서 냐짱까지 시외버스를 운행한다. 냐짱에는 2개의 버스 터미널이 있는데 리엔 띤 버스터미널 Lien Thin Bus Terminal에 북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버스가 오간다. 리엔 띤 버스 터미널은 시내와 가까워 해변에 드나들기도 편하다. 냐짱 시내 북쪽에 있는 버스 터미널에서는 하노이, 다낭, 후에 등 냐짱 북부 도시 행 버스가 운행된다.
호찌민 미엔 동 버스터미널에서 냐짱 리엔 띤 터미널까지 1시간 간격으로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약 9시간 소요) ● 요금_ D100,000~
달랏 버스 터미널에서 냐짱 리엔 띤 버스터미널까지 수시로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약 6시간 소요) ● 요금_ D65,000~
냐짱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걸어다니기에는 조금 무리이다. 시내버스, 쎄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
시내 중심가와 버스 터미널 등을 오간다. 2번 버스와 3번 버스가 여행자들에게 유용하다. ● 요금_ 1회 D2,000 주요노선 ● 2번_ 쩐 뀌 깝 거리 Tran Quy Cap Street - 레 딴 똔 거리 Le Than Ton Street - 훙 브엉 거리 Hung Vuong Street - 쩐 푸 거리 Tran Phu Street ● 3번_ 리엔 띤 터미널 - 피아 박 터미널
냐짱 시내의 볼거리들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여행자들이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다닌다.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시내 주요 명소에서 빌릴 수 있다. ● 요금_ 하루 대여 D20,000~
냐짱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보트 투어. 미에우 섬 Hon Mieu, 땀 섬 Hon Tam, 쩨 섬 Hon Tre, 바이 쭈 섬 Bai Tru 등 냐짱 섬 주변에는 아름다운 섬들이 많다.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나가 2~3시간 스노클링과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이용 방법_ 숙소에 비치된 보트 투어 프로그램을 신청하거나 여행사를 찾아 갈 것. ● 이용시간_ 보통 08:30~17:00 ● 요금_ $15~